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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문화재단 도자 소장품 도록 <The Ceramics> 발간(2023.5.1)

  • 날짜
    2023-12-13 14:18:01
  • 조회수
    1289

 

금성문화재단 도자 소장품 도록

발간





 금성문화재단은 도자 소장품 123점을 담은『더 세라믹스』를 야심 차게 내놓는다. 이 책의 발행인 금성문화재단 김무상 이사장은 헌정의 글을 통해 “김낙준 회장님의 삶의 발자취가 말해 주듯, 도자기를 수집하는 마음도 당신 한 분만을 위한 것이 아닌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 보존이라는 소명 의식에서 비롯되었습니다.”라며 도록을 발간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도록에 수록된 도자 소장품 123점은 금성문화재단 설립자 故김낙준 이사장이 1970년대에 미술 서적들을 출간하면서 쌓은 감식안을 바탕으로 1990년대 중반부터 옛 도자기와 서화 등을 수집하여 이룬 컬렉션 중에서 선별된 것으로 ‘청자 퇴화 능화문 매병’, ‘청자 양각 연지동자문 대접’등을 포함한다.  


 여기에는 정양모 전 국립중앙박물관 관장, 이어령 문학평론가, 하야시야 세이조 한국도자전문가, 이토 이쿠타로 오사카 시립 동양도자미술관 명예 관장, 제임스 와트 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동양미술부장 등 12명/기관의 전문가들이 편찬 위원으로 참여했다. 편집부는 이들에게 김낙준 컬렉션에 대한 의미를 물었고, 이들은 한국 명품 도자의 예술성과 소장가로서의 선각적인 인간 정신 또는 창조성을 높이 사며 『더 세라믹스』 발간에 대한 기쁜 마음을 전했다.


『더 세라믹스』는 2023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었다. 

    



Contents

헌정의 글 / 김무상

소개 글

김낙준 컬렉션을 선보이며 / 김낙준

한국 도자의 뛰어난 경지 / 정양모

새롭게 태어나는 천년의 영광 / 이어령

명품 도자가 선사하는 설렘 / 하야시야 세이조

완물흥지의 경지에 이른 도자 컬렉션 / 이토 이쿠타로

한국 도자의 예술성과 위대성 / 제임스 와트

 

고려청자

분청사기

조선백자

 

논고

작품목록

문양목록

굽 목록

 

246x316mm

424

양장본/케이스

 

정가 99,000